본향을 향하여, 항진!!

by 뽀뽀요오리
알까?

내가 아직도 가끔 저땜에 맘이 무너져 기어이 울게 된다는 걸,
우리 주뻬가 알까?
정말 많이 미안했고 정말 많이, 말할 수 없을만큼 고마웠어.
예쁘고 예쁜 착하고 착한 주뻬야.


by 뽀뽀요오리 | 2006/03/28 21:46 | trivial routine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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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에벤에셀 at 2006/04/02 23:41
ㅇㅅㅇ; 주뻬님이 누구신지는 잘 모르겠지만,
그 마음 주뻬님도 아실거에요 'ㅁ'
Commented by 지나던 이 at 2006/05/25 23:02
주뻬는.. 키우던 강아지 이름이랍니다.. 후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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