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이 며칠일까
우리는 온 세월을 함께 살고 있지
그대여
우리는 온 삶을 함께 살고 있지
내 사랑하는 이여
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고
살아가며 서로 사랑하고
우리는 삶이 무엇인지 모르고
세월이 무엇인지 모르고
우리는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지
_자크 프레베르 : 샹송
오늘이 며칠일까
우리는 온 세월을 함께 살고 있지
그대여
우리는 온 삶을 함께 살고 있지
내 사랑하는 이여
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고
살아가며 서로 사랑하고
우리는 삶이 무엇인지 모르고
세월이 무엇인지 모르고
우리는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지
_자크 프레베르 : 샹송